인도네시아가 2050년 철강 소비 1억2500만톤으로 중국, 인도에 이어 세계 3위 국가로 발돋움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7~22일 열린 동남아철강협회(SEAISI) 50주년 기념 컨퍼런스에서 위도도 세티아드하마지 인도네시아철강협회 전무는 인도네시아 철강산업의 성장을 예측했다.
인구 약 2억7천만명을 바탕으로 철강 수요 잠재력이 크고 니켈 등 풍부한 자원, 중국 등 해외 철강사들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어 철강 생산 및 소비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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