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수 가격은 이번주 강보합을 기록한 가운데 선물시장은 또 한번 큰 폭으로 떨어졌다.
16일 상해에서 철근 내수 가격은 톤당 4720위안으로 지난주 마감일(12일)보다 20위안 상승했다. 열연은 5040위안으로 40위안 높아졌다. 선재와 후판은 20위안, 30위안씩 올랐고, 냉연은 보합을 기록했다. 도금재는 5900위안으로 유일하게 30위안 하락했다.
선물시장은 큰 폭으로 하락했다.
같은 날 상해선물시장에서 5월 인도분 열연 거래 가격은 톤당 4931위안으로 전날보다 80위안(12달러) 하락했다. 철근은 4701위안으로 22위안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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