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고철價 2주 뒤에 인하
현대제철 고철價 2주 뒤에 인하
  • 김종혁
  • 승인 2021.02.0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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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고철 가격은 9월 2만 원가량 하락한 이후 10월 반등이 예상되고 있다. 현대제철이 추석 이전 계약한 18만 톤의 수입 고철은 11월에 입고가 집중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수입 고철 입고과 계절적 비수기가 맞물린 11월 하락 가능성을 염두하고 있다. 사진=페로타임즈DB

 

현대제철은 19일부터 인천공장 및 당진제철소의 철스크랩(고철)  구매 가격을 톤당 1만 원 인하한다고 밝혔다.

최근 시장은 하락국면에서 혼조세로 나타난다. 세아베스틸의 경우 6일부터 10일까지 등급별 최고 2만 원을 인상하는 인센티브를 실시했다.

해외는 일본의 H2(경량) 오퍼 가격이 베트남향으로 CFR 톤당 400달러를 웃도는 등 반등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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