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전기로 메이커인 펑신강철은 내수 철스크랩(고철) 구매 가격을 2주 연속 인상했다.
해외 가격 상승과 내수 호조가 배경으로 지목된다.
회사측은 3일부터 300대만달러(미화 약 11달러)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인상한 데 이어 2번째다.
이번 인상에 따라 HMS No.1&2(8:2) 구매 가격은 톤당 8500대만달러(미화 297달러)로 조정됐다.
대만의 미국산 컨테이너 수입 가격은 같은 등급을 기준으로 CFR 톤당 28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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