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업계에 따르면 중국 최대 민영 철강사인 사강강철은 한국향 철근 오퍼 가격을 10.0mm 기준 CFR 톤당 520달러로 제시했다. 10월 가격과 변동이 없다. 13.0mm 이상은 510달러였다.
엑스트라는 SD500 10.0mm는 20달러, 13.0mm~25.0mm는 10달러다. 이번 오퍼의 유효기간은 6일 오후 3시까지며, SD600은 오퍼를 받지 않는다.
한편 중국 철근 내수 가격은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3일 상해 기준 철근 내수 가격은 톤당 3870위안으로 전날보다 10위안 상승했다. 앞서 지난달 27일 3770위안에서 저점을 찍고 약 일주일 동안 100위안이나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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