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인천, 대형압연 합리화 1000억 투자...건설강재 수요 대응
현대제철 인천, 대형압연 합리화 1000억 투자...건설강재 수요 대응
  • 박성민
  • 승인 2020.10.2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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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인천공장/사진=페로타임즈DB
현대제철 인천공장/사진=페로타임즈DB

현대제철이 인천공장 대형 압연의 합리화를 통해 건설강재 수요에 대응한다.

현대제철에 따르면 인천공장 대형 압연라인을 10월23일부터 12월20일까지 59일간 합리화 작업을 진행한다.

투자금액은 약 1000억 원 규모다. 중단 기간동안 중형라인에서 생산을 이어간다. 

현대제철은 합리화 후 극후강 등 건설강재 수요에 대응해 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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