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인천공장 대형 압연의 합리화를 통해 건설강재 수요에 대응한다.
현대제철에 따르면 인천공장 대형 압연라인을 10월23일부터 12월20일까지 59일간 합리화 작업을 진행한다.
투자금액은 약 1000억 원 규모다. 중단 기간동안 중형라인에서 생산을 이어간다.
현대제철은 합리화 후 극후강 등 건설강재 수요에 대응해 간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 페로타임즈(Ferro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현대제철이 인천공장 대형 압연의 합리화를 통해 건설강재 수요에 대응한다.
현대제철에 따르면 인천공장 대형 압연라인을 10월23일부터 12월20일까지 59일간 합리화 작업을 진행한다.
투자금액은 약 1000억 원 규모다. 중단 기간동안 중형라인에서 생산을 이어간다.
현대제철은 합리화 후 극후강 등 건설강재 수요에 대응해 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