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동국제강 차입금 200억 상환…상반기 3686억 '재무개선 고삐'
[Company&] 동국제강 차입금 200억 상환…상반기 3686억 '재무개선 고삐'
  • 박성민
  • 승인 2020.10.08 03: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동국제강
사진=동국제강

동국제강이 지속적인 재무구조 개선으로 차입금 규모를 낮추고 있다.

동국제강에 따르면 9월 만기가 도래된 CP(기업어음) 약 400억 가운데 200억 원을 차환 발행했다. 이에 따라 200억 원의 부채가 감소하는 효과를 거뒀다.

동국제강은 우수한 현금창출력을 기반으로 재무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상반기 개별기준 총차입금은 1조827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8% 급감했다.금액으로 3686억 원이 줄었다.

재무건정성 지표인 부채비율은 121.1%로 21.1%p 하락했다.

한국신용평가는 지난 9월 동국제강의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평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