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셀로미탈(ArcelorMittal, AM)은 프랑스 포쉬르메르(Fos-sur-Mer)제철소의 1고로 가동을 연기한다고 11일 밝혔다. 당초 이달 중순 재가동할 계획이었다.
회사측은 가동 일정을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포쉬르메르제철소 1고로는 코로나19로 인해 3월23일 가동을 중단했다.
8월 중순 덩케르크(Dunkirk) 제철소의 고로를 재가동했고, 벨기에 겐트(Ghent) 소재의 제철소(연산 550만 톤)는 2개 고로 중 1기를 이달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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