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슬래브 가격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다. 흑해 지역 수출 가격은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터키는 호조세로 전환되면서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
이번주 흑해 지역의 슬래브 수출 가격은 FOB 톤당 평균 385달러를 기록했다. 지난주보다 10달러 상승했다.
터키는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 CIS 공급사들은 터키향 슬래브 수출 가격을 CFR 톤당 최과 420달러까지 제시하고 있다.
하공정 제품인 열연 가격은 비교적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슬래브를 뒷받침 하고 있다.
열연 가격은 중국의 수출 오퍼를 기준으로 FOB 톤당 470달러를 웃돌고 있다. 본계강철은 이번주 한국향으로 FOB 485달러에 오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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