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홀딩스가 보유한 한국주철관공업의 주식 일부를 매각했다.
세아홀딩스에 따르면 한국주철관공업의 지분 0.7%(15만9608주)를 지난 5월25일부터 순차적으로 매각했다. 매각 대금은 약 16억 원으로 잔여 지분은 10.7% 규모다.
세아홀딩스는 세아제강지주(구 세아제강)로부터 분할하며 한국주철관공업의 지분을 15.28%취득했다. 이후 매입·매각을 지속했다.
세아홀딩스는 “단순 투자목적”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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