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연 및 철근의 가격 상승 기대감이 높아졌다. 선행지표인 LME 선물가격이 이틀 세 급등했다. 반면 철스크랩(고철)은 상대적으로 둔화됐다.
LME에 따르면 19일 기준 3개월몰 열연 거래 가격은 톤당 435달러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 15달러(3.5%) 올랐다. 4월 17달러, 5월 첫 주 25달러로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둘째 주 2달러 오르는데 그쳤다.
철근은 435달러로 13달러 상승했다..5월 첫 주 11달러에서 2주 6달러로 상승세가 둔화됐지만 다시 오름세를 나타냈다. 4월은26달러 올랐다
고철은 급등세가 둔화됐다. 같은 날 거래 가격은 톤당 275 달러로 전주보다 8달러 올랐다. 4월 상승폭은 20달러, 5월 1주, 2주 각각 12달러, 5달러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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