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야드 정비를 위해 양대 제철소의 철스크랩 입고를 일시 중단한다.
광양과 포항제철소는 내달 3일(화) 각각 오전 7시와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로 입고 시간을 제한한다. 이어 11월 4일(수)에는 양 공장 모두 입고 휴무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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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야드 정비를 위해 양대 제철소의 철스크랩 입고를 일시 중단한다.
광양과 포항제철소는 내달 3일(화) 각각 오전 7시와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로 입고 시간을 제한한다. 이어 11월 4일(수)에는 양 공장 모두 입고 휴무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