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제철은 14일부터 철스크랩 구매 가격을 전 공장에서 톤당 1000엔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달 3일과 9일에 이어 3번째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인상후 H2(경량) 가격은 우츠노미야 공장 5만 엔, 오카야마와 규슈 공장은 5만1500엔, 다하라 공장이 5만2500엔으로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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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제철은 14일부터 철스크랩 구매 가격을 전 공장에서 톤당 1000엔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달 3일과 9일에 이어 3번째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인상후 H2(경량) 가격은 우츠노미야 공장 5만 엔, 오카야마와 규슈 공장은 5만1500엔, 다하라 공장이 5만2500엔으로 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