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제철, 철스크랩 10월 첫 인상 단행…2주만에 추가
동경제철, 철스크랩 10월 첫 인상 단행…2주만에 추가
  • 김종혁
  • 승인 2026.10.02 17: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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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제철이 10월 처음으로 철스크랩 가격 인상을 실시한다.

발표에 따르면 전공장, 전등급의 가격은 톤당 500엔 오른다.

이에 따라 H2(경량) 구매 가격은 우츠노미야 및 나고야 및 관서 위성기지를 제외하고 모두 5만 엔 이상이다.

다하라 공장은 5만500엔으로 가장 높고, 오카야마, 규슈, 다카마츠 위성기지는 모두 5만 엔이다.

한편 이번 인상은 지난달 19일 약 4개월 만에 인상으로 전환한지 2주 만에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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