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제철, 8월 철스크랩 4차 인하…다하라 H2 5만엔 유일
동경제철, 8월 철스크랩 4차 인하…다하라 H2 5만엔 유일
  • 김종혁
  • 승인 2026.08.2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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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제철은 이달 4번째 철스크랩 가격 인하를 실시한다. 

발표에 따르면 22일부터 전공장, 전등급의 구매 가격은 톤당 500엔에서 최고 1500엔 인하된다. 

공장별로 우츠노미야, 동경항 위성야드, 다하라공장은 1000엔, 나고야 위성야드는 1500엔 내린다. 

오카야마 공장, 관서 위성야드, 규슈, 다카마츠 위성야드의 인상 폭은 500엔이다. 

이에 따라 수출과 연동되는 우츠노미야 공장 기준 H2(경량) 구매 가격은 톤당 4만7000엔으로 조정된다. 전 거점 중 가장 낮은 가격대다.

판재류 등 고급재를 주로 생산하는 다하라 공장은 5만 엔으로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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