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제철은 8일부터 철스크랩 구매 가격을 전공장 및 전등급에 걸쳐 톤당 500~1000엔 인하한다고 밝혔다.
우츠노미야, 오카야, 규슈 공장, 동경항 및 다카마츠 위성야드는 모두 톤당 1000엔, 다하라 공장과 나고야 위성야드는 500엔 인하했다.
이에 따라 수출과 연동되는 우츠노미야 공장 기준 H2(경량) 구매 가격은 톤당 4만9000엔으로 조정된다.
다하라 공장은 5만1000엔으로 가장 높고, 나고야 위성야드, 오카야마 공장은 5만500엔이다. 관서 위성야드는 4만9500엔으로 조정된다.
이번 인하는 8월 들어 4일과 5일 2일 연속 인하한 데 이은 3차 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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