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리스 강판의 아시아 시장 가격 약세가 계속되면서 1개월전 대비 약 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수요 급감으로 중국과 동남아 철강사들이 저가 수주에 돌입한 탓으로 이런 하락 기조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대표적 품목인 STS304 제품의 중국산 등 범용재 가격은 홍콩 시장 코일 기준으로 현재 톤당 1800~1900달러에 거래되고 있어 1개월 전보다 약 5%, 100달러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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