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 임시주총서 이지현 영업총괄 사내이사 선임 논의
율촌, 임시주총서 이지현 영업총괄 사내이사 선임 논의
  • 김도형
  • 승인 2026.04.2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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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 2세 경영 참여 본격화

자동차 인발강관 전문기업 율촌이 오너 일가 2세의 이사회 진입을 추진한다.

율촌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오는 6월 15일 경기도 시흥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의결권 기준일은 5월 12일이다.

이번 임시주총에서는 이지현 영업총괄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 안건이 단독으로 상정된다. 임기는 3년이다.

이지현 후보는 이흥해 대표이사 회장의 딸로, 이번 선임은 오너 2세의 경영 참여 본격화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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