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제철이 4월 철강재 전 품목의 공급 가격을 톤당 5000~9000엔 인하한다고 밝혔다. 가격 인하는 작년 10월 이후 처음이다.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위축과 글로벌 가격 하락, 엔고 영향 등 원인은 복합적이다.
품목별 열연코일을 비롯해 산세, 냉연, 아연도강판은 톤당 5000엔 인하했다. H형강, 이형봉강, 후판은 7000엔, 구형강은 9000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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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제철이 4월 철강재 전 품목의 공급 가격을 톤당 5000~9000엔 인하한다고 밝혔다. 가격 인하는 작년 10월 이후 처음이다.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위축과 글로벌 가격 하락, 엔고 영향 등 원인은 복합적이다.
품목별 열연코일을 비롯해 산세, 냉연, 아연도강판은 톤당 5000엔 인하했다. H형강, 이형봉강, 후판은 7000엔, 구형강은 9000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