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피엔씨는 13일 주주총회를 통해 박창섭 대표이사와 최선구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임동규 사외이사는 중도 퇴임했다.
박창섭 대표는 대호피앤씨 영업이사를 거쳐 2017년 전무 승진, 그 해 말에 대표이사에 올랐다. 이번 재선임으로 임기는 2023년 주주주총회(3년) 까지로 연장됐다.
최석우 사외이사는 경남스틸의 오너일가로 소프트포럼(주) 동경지사장, 삼성전자 LCD총괄을 역임했다. 2010년 경남스틸에 입사, 2018년 3월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올해 1월 사장으로 승진했다.
한편 임동규 사외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 퇴임했다. 2004년 선임된지 16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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