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IT 2025, 서울 포스코센터서 8월 24~27일 개최
철강산업 탄소중립 달성위한 최신 기술 및 글로벌 동향 공유
철강산업 탄소중립 달성위한 최신 기술 및 글로벌 동향 공유
한국금속재료연구조합은 내달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COOLIT 2025 국제 심포지엄(International Symposium on CO2-Lean Ironmaking & Steelmaking Technology(COOLIT) 2025 : Road to Green Smelting/Melting)’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포항공과대학교 친환경소재대학원 수소환원철강연구소(HySRI)가 주관하고, 대한금속재료학회 철강분과위원회 주최한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금속재료연구조합,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세아베스틸, Rio Tinto, BHP, Primetals Technologies가 후원을 맡았다.
지난 2023년 개최 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COOLIT2025는 국내외 철강업계와 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해 약 20여 개의 초청강연이 진행된다. 이어 현대제철 인천공장 플랜트 투어가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심포지엄은 철강산업의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최신 기술과 글로벌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구체적으로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정부 R&D사업인 탄소중립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추진 중인 철강산업 탄소중립 R&D과제의 성과를 공유한다. 아울러 CO2 저감 기술과 탈탄소 제철기술의 향후 발전 전략을 논의할 계획이다.
자세한 일정과 참가 등록 방법은 심포지엄 폼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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