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약 보름간 국내 입고 대기중인 수입산 철스크랩(고철)은 약 19만 톤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부두에는 대형모선 1카고를 포함한 약 8만 톤이 입고된다. 당진은 일본산 신다찌(생철), 슈레디드 등 4만 톤 이상 입고된다.
해운업계에 따르면 이달 3일부터 약 보름간 국내 입고 예정인 수입산 고철은 18만8489톤으로 집계됐다. 인천 부두는 7만7825톤, 당진은 4만3064톤이 예정돼 있다.
대한제강, YK스틸이 계약해 부산 부두로 입고될 고철은 1만7500톤, 군산과 포항에는 2만7100톤, 2만3000톤이 각각 들어올 예정이다.
저작권자 © 페로타임즈(Ferro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