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자동차는 2일 중국의 승용차 공장 가동률을 일부 회복했다고 밝혔다.
여전히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확대 우려가 있지만 광동성 광저우 공장의 3개 조립 라인 중 1개 라인에서 생산 체제를 1교대에서 2교대로 늘렸다.
여타 생산 거점에서의 가동은 여전히 여의치 않지만 단계적으로 생산을 회복할 계획이다.
광저우 공장은 부품 조달 및 물류, 종업원 출근 등이 개선됨에 따라 근무 형태를 확대해 생산량을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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