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원, 디지털 플랫폼 ‘메탈X’ 선재 가공 확대
공영제강, 폐기물 처리 등 환경 재활용 사업 확대
JFE건자재, 태앙전지판 신형 기초 개발 50% 경량화
공영제강, 폐기물 처리 등 환경 재활용 사업 확대
공영제강은 6일 코와세이코와 환경 리사이클 사업에 업무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공영제강은 중기경영계획 ‘NeXuSII2026’에서 환경 리사이클 사업 확대를 목표로 전기로 용융처리 뿐만 아니라 타사 처리시설 활용에 의한 ‘산업폐기물 처리의 원스톱 체제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코와세이코와의 엄부 제휴는 염화휘발법에 의한 폐기물 처리를 사업화하는 방안이다.
JFE건자재, 태앙전지판 신형 기초 개발 50% 경량화
JFE건자재는 6일 건식 지붕 테크플레이트 ‘QL루프’ 전용 솔라 배열 기초인 ‘QL루프 솔라 베이스 에코’를 개발, 판매를 시작했다.
JFE건자재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솔라 패널 설치 요청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솔라 배열 기초에 추가로 ‘QL루프’ 전용 기초를 개발했다. 종래 제품에 비해 부재 수를 삭감함으로써 설계 내력을 유지하면서 50% 경량화와 60% 시공 시간 단축이 가능하다.
이번 출시와 함께 기존형의 명칭을 ‘QL루프 솔라 베이스’로 변경했다.
메탈원, 디지털 플랫폼 ‘메탈X’ 선재 가공 확대
메탈원은 선재 2차 가공업체와 그 거래처인 부품업체 간의 업무를 지원하는 디지털 플랫폼 ‘MetalX WR’의 서비스를 6월부터 시작했다.
동사가 추진하고 있는 ‘MetalX’ 시리즈 제 3탄으로 소량 다품종 제품 전용으로 개발을 완료했다.
현장의 아날로그 업무를 디지털화하는 것으로 수발주로부터, 납품 등에 이르는 업무의 부담을 경감함과 동시에 신뢰성과 효율화 모두를 달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북월메탈, 2028년 신 전기로 도입 추진
전기로 철근 제조업체인 북월메탈은 2027년도를 마지막 해로 하는 현재의 3개년 중기경영계획 기간 중 새로운 전기로 투자를 결정할 방침이다.
6일 개최한 애널리스트 대상 기업설명회에서 오오보라 카츠요시 사장은 50년이 넘은 전기로를 갱신하는 것으로 2028년 이후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가공품 사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폐기물 처리 사업화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