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과잉 생산 및 차재용 리튬이온전지 수요 정체로
스미토모금속광산은 최근 니켈 수급 상황을 정리, 2025년에는 21만5천톤 공급과잉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인도네시아에서의 과잉 생산에 차재용 리튬이온전지(LiB)용 수요도 거의 증가하지 않는 것을 수급 전망의 기준으로 삼았다. 이에 따라 잉여 폭은 2024년 17만3천톤보다 약 4만2천톤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수급 상황이 공급 부족으로 돌아서는 시기는 2028년 경을 예측하고 있으나 금속사업본부 관계자는 조금 앞당겨질 수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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