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현철강 조윤선 대표이사 재선임 상정...사외이사 물갈이
삼현철강 조윤선 대표이사 재선임 상정...사외이사 물갈이
  • 정강철
  • 승인 2020.02.2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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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현철강의 사외이사가 새로운 얼굴로 교체 된다.

삼현철강은 3월17일 주주총회를 열고 조윤선 대표이사 재선임과 김민수 회계사, 김윤관 변호사, 조영훈 회계사 신규선임 안건을 의결키로했다.

조윤선 대표이사는 조수익 회장의 자녀로 2014년 대표이사직에 올랐다. 조수익 회장은 미등기임원으로 경영총괄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회사는 김민수 회계사, 김윤관 변호사, 조영훈 회계사를 사외이사로 신규 추천했다. 이들은 감사위원으로도 추천됐다.

김민수 사외이사 내정자는 한영회계법인 회계사를 거쳐 대신회계법인 이사로 재직중이다.

김윤관 내정자는 사법연수원 34기 출신으로 수원지검 , 창원지검 검사로 활동했고 조영훈 내정자는 한영회계법인, 대신회계법인을 거쳐 다음회계법인 이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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