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츄부강판 후판공장 조업 재개 3월말 연기
日 츄부강판 후판공장 조업 재개 3월말 연기
  • 정하영
  • 승인 2025.02.2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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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연공장은 슬래브 조달 3월 중순 생산 재개 계획

일본의 전기로에 의한 후판 생산업체인 츄부강판은 26일 3월 중순 예정이었던 나고야공장의 제강공장 조업 재개를 3월말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1월 21일 발생한 폭발사고로 원인 조사와 복구를 위해 공장을 휴지 중으로 애초 3월 중순 재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전기로 주변에 누출된 용강 제거에 예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있어 재가동 계획을 연기했다.

현재 압연 공장도 휴지 중이지만 일본 고로사들로부터 소재인 슬래브를 구입해 압연 공장 조업 재개와 제품 출하를 3월 중순에 재개할 계획이다.

츄부강판은 조업 휴지에 의한 생산량 감소로 1월말에 2024년(’24.4월~‘25.3월) 연결 순이익을 종전 전망보다 32억엔 축소 수정했다. 전기 대비 83% 줄어든 12억엔을 예상하고 있다.

 폭발사고로 가동 중단된 신 전기로 준공식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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