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은] 1월 생산 보통강↓ 특수강↑…태양광 부품 판매 확대
[지금 일본은] 1월 생산 보통강↓ 특수강↑…태양광 부품 판매 확대
  • 정하영
  • 승인 2025.02.25 03: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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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강재 생산, 전월 대비 보통강 감소 특수강 증가
히로우치스틸, 펜스형 태양광 패널 부품 판매 확대
일철엔지, 해상풍력 유지 보수 거점 동북 지역 개설
금속리사이클 동해금속, 도요타시 도시형 창고 건설

1월 강재 생산, 전월 대비 보통강 감소 특수강 증가

일본철강연맹 통계 자료에 따르면 1월 강재 생산은 607만1천톤으로 전년 동월 대비 5.3% 감소했다. 전월 대비로는 1.4%로 줄었다. 전년 동월 대비 기준 2개월 만에 다시 감소로 돌아섰다.

강종별로는 보통강 열간압연강재가 478만5천천톤으로 전년 동월 대비 5.9%, 전월 대비 2.0%가 줄었다. 특수강 열간압연강재는 128만6천톤 전년 대비 2.8%가 감소했지만 전월에 비해서는 0.8%가 증가했다.
 

히로우치스틸, 펜스형 태양광 패널 부품 판매 확대

한와흥업 그룹의 박판 코일센터(CC) 히로우치스틸이 최근 펜스형 태양광 패널 부품인 받침대 ‘TREK-Neo’의 판매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일간철강신문이 21일 전했다.

펜스형 태양광 발전기는 건축물이 아니기 때문에 건축 인가 및 신청이 필요 없고 공장 주변에 설치가 가능하다. 또한 수직 설치가 가ᅟᅳᆼ해 철가루나 황사 등으로부터 비교적 오염이 덜하다.

이에 히로우치스틸은 펜스형 태양광 발전기 설치에 필수인 받침대 수요 증가를 전망하고 이의 판매 확대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일철엔지, 해상풍력 유지 보수 거점 동북 지역 개설

일철엔지니어링은 20일 자사 최초의 해상풍력 발전시설용 유지 보수 거점을 니가타시에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일본 최대 해상풍력 개발 계획이 추진되고 있는 동북 지역 해역에서 신거점을 축으로 건설, 보수 관련 부품 공급 및 서비스에 빠르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금속리사이클 동해금속, 도요타시에 도시형 창고 건설

금속 리사이클 대기업인 동해금속은 도요타시 소재 공장에 도시형 창고를 건설한다고 일간산업신문이 최근 전했다.

품질관리 체제를 고도화하면서 고부가가치 금속 원료의 취급을 강화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높은 방음성과 동시에 태양광 발전 설비도 갖춘 도시형 창고로서 운용할 계획으로 오는 가을 준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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