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금철제조업체인 태경산업은 김해련 대표이사 재선임 의안을 의사회 결이를 통해 제출했다. 의안은 다음달 27일 주주총회를 통해 결정된다.
회사는 또 김민정 부사장(경영관리 PG장)을 등기임원으로, 이유재 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키로 했다.
최민교 감사는 재선임하기로 했다.
송원그룹은 현재 태경산업, 태경화학, 남영전구, 백광소재, 경인화학산업, 남우화학, 남영엘이디조명, 동신에너텍, 송원김영환장학재단 등을 두고 있다. 그룹 회장은 2014년부터 김해련 대표이사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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