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9일 일본 철스크랩(고철) 수입 입찰을 실시하고 중량 등급에 대해 45만 원을 제시했다.
무역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이날 HS(중량)과 신다찌(생철) 등급에 대해 CFR 기준 49000엔(45만2000원)을 비드 가격으로 제시했다.
슈레디드는 4만8000엔(44만3000원)이었다.
포스코는 작년 12월부터 일본 철스크랩 수입에 매주 나서고 있다.
일본산 철스크랩은 포스코 제철소에 꾸준히 입고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7일부터 18일까지 광양제철소 부두에 도착, 하역될 물량은 1만5000톤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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