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VM(前 한국진공야금)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서산공장에 총 55억 원을 투입해 진공 아크 재용해 처리 설비(VAR) 등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7.4% 규모다.
이번 설비 증설은 첨단금속 제조능력을 증대하고, 신규 소재 개발 및 양산 등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에 밑바탕이 될 전망이다.
투자기간은 오는 2025년 9월 24일까지 약 1년 가량이다.
회사 측은 "신규 투자비는 공모자금을 활용해 충당할 예정"이라며 "투자금액, 기간 등은 투자진행경과 및 경영환경변화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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