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말 보통강 국내용 재고 577만2천톤, 전월비 7만9천톤 감소
보통강 철강 수입 11월 10% 증가 42만1천톤
11월 철골 수요 14.6% 감소 35만5600톤
제목 : 박판 3품 재고, 2019년 11월 말 소폭 감소
일본 국내 박판 3품(열연, 냉연, 표면처리) 11월 말 재고는 432만3천톤으로 10월 말 보다 4천톤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코일센터공업조합에 따르면 9월부터 3개월 연속 재고 감소가 이어지고 있지만 11월에는 감소 추세가 완만해졌다. 10월 말 재고는 432만7천톤으로 9월말 대비 13만톤이나 줄어든 바 있다.
국내외 수요가 정체하면서 생산업체들은 감산을 하고 있지만 수입 증가로 인해 재고 조정은 완만한 추세로 수급 균형 기준인 400만톤을 여전히 크게 웃돌고 있다.
제목 : 11월 말 보통강 국내용 재고 577만2천톤, 전월비 7만9천톤 감소
일본철강연맹은 최근 11월 말 보통강 국내용 재고가 전월 대비 7만9천톤 감소한 577만2천톤으로 3개월 연속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수출용 재고 역시 3만6천톤 줄어든 94만7천톤으로 2개월 만에 감소로 돌아섰다.
이에 따라 국내용과 수출용을 합친 총 재고는 672만톤으로 전월 대비 11만5천톤 줄었으며 2개월 만에 감소를 기록했다.
제목 : 보통강 철강 수입 11월 10% 증가 42만1천톤
일본철강연맹이 최근 발표한 11월 철강 무역 실적에 따르면 보통강 철강재 수입량은 전년 동월 대비 10.0% 증가한 42만1천톤으로 2개월 만에 증가로 돌아섰다.
2개월 연속 40만톤을 넘어서 꾸준한 증가 가능성도 보이고 있다.
아시아 등 해외 시황이 반등하고 있지만 일본 철강 제조업체들의 재편과 해외와의 가격 차로 인해 박판류를 중심으로 수입 증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제목 : 11월 철골 수요 14.6% 감소 35만5600톤
일본 전체 11월 철골 수요는 35만5600톤으로 전년 동월 대비 14.6%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11개월 연속 감소를 기록 중이다.
중소 철골조(착공면적 2천㎡ 미만)가 18만3600톤으로 16.7% 감소한 것이 주된 요인으로 작용했다. 관동 지역에서는 전년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지방에서의 감소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로써 2019년 전체 철골 수요 역시 2015년 이후 처음으로 4년 만에 500만톤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