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금속이 채무상환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100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대양금속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100억 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액은 1주당 1170원, 총 854만7007주다.
대양금속은 이를 위해 과거 1개월, 1주일, 최근 거래일 가중산술평균주가 1300원을 산출한 뒤 할인률 10%를 적용해 발행가액을 결정했다.
배정 대상은 피에이치 2호조합이며, 납입기한은 이달 17일까지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12월 1일이다.
회사 측은 "경영상 목적 달성 및 신속한 자금 조달을 위해 투자자를 선정했다"며 "발행 후 1년간 전량 보호예수를 통해 증권시장 영향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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