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로 제강사인 일본제강소가 신사업인 수소·항공 관련 분야를 적극 확대하고 있다.
관련 사업은 모두 홋카이도의 무로란제작소에서 진행 중이며 수소 분야는 2020년에 수소스테이션용 압축기와 수소 탱크의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2017년에 시작한 항공 분야에서도 길이 10미터에 달하는 대형 기체 부품을 납품하고 있다.
무로란제작소는 과거 원자로 압력용기용 강재와 화력발전소 증기터빈용 강재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의 일정 시장점유율을 차지해왔지만 더욱 고부가가치 및 성장시장 분야로 주력 사업 확대를 추진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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