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대개조 심포지엄 개최…철강산업재도약 사업 성과도 공유
철강 대개조 심포지엄 개최…철강산업재도약 사업 성과도 공유
  • 김도형
  • 승인 2023.11.0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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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오퍼를 한화로 환산하면 평균 80만 원 초반대다. 국내 열연 거래 가격은 포스코산 수입 대응재 기준 톤당 97만 원으로 격차가 크다. 지난 5월 135만 원에 장기적인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지만 오퍼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여서 수입산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철강 대개조 심포지엄’이 오는 8~9일 개최된다. 연계행사로 ‘철강산업재도약 기술개발사업 성과교류회’도 9일 열린다. 이틀에 걸쳐 철강산업 발전을 위한 강연 및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포항시, (재)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POSTECH LINC 3.0, 한국금속재료연구조합, 대한금속·재료학회가 주최 및 주관한다.

8일 열리는 철강 대개조 심포지엄은 포스코 국제관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다. 국내외 기업들 및 대학, 연구소, 정부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여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철강산업 발전을 위한 정보 강연 및 토론, 철강 정책사례(국내외) 공유를 위한 공동협력 방안 도축, 철강 대개조 및 신시장 개척을 통한 철강 경제 활성화 전략 추진 등이 있다.

이어 9일에는 철강산업재도약 기술개발사업 성과교류회가 포스코 국제관 2층 중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철강산업재도약 기술개발사업 수행기관 등 관련자 약 50명이 참석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EU 탄소넷제로 규제 대응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에 관한 특별강연, 2024 R&D 철강정책과 운영지원단 운영 방안 발표, 철강산업재도약 기술개발사업 종료 사업 성과 보고, 사업 단계평가 추진계획 및 간담회, 철강산업재도약 기술개발사업 포스터 발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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