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서 진행
국내외 구매자에 300여개 소부장 기업 기술 선보여
동국·세아제강·세아창특 3사 합동부스 및 MOU체결
소부장 및 뿌리 산업 발전 유공자 포상식도 진행돼
국내외 구매자에 300여개 소부장 기업 기술 선보여
동국·세아제강·세아창특 3사 합동부스 및 MOU체결
소부장 및 뿌리 산업 발전 유공자 포상식도 진행돼
우리나라 소재, 부품, 장비(소부장)와 뿌리산업 기업들이 일산 킨텍스에 모였다. ‘2023 소부장뿌리 기술대전’에서는 현대제철과 세아창원특수강 등 유수의 철강기업들도 참가해 주요 성과를 전시하며 미래 비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5홀에서 ‘2023 소부장뿌리기술대전’을 개최했다. 소부장뿌리대전은 반도체, 배터리 등 300여 개 첨단산업 소부장과 뿌리산업 기업의 우수 기술을 글로벌 구매자들에게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자리다.
전시회에서 참여기업들은 자사의 주요 성과들을 전시하며 구매자들과 비즈니스 협력하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또 첨단 소재·부품·장비 기술토론회(포럼)과 뿌리 산업 첨단화 전략 토론회(세미나) 등 소재·부품·장비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렸다.
이날 오후 동국제강과 세아제강, 세아창원특수강 3사 합동 부스에서는 ‘클래드 후판 공급 활성화 MOU’ 체결식이 진행됐다.
한편 전시회에선 소재·부품·장비·뿌리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 시상식도 열렸다. 시상식에는 윤혁민 동진쎄미켐 상무(은탑 훈장) 등 75명의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이어 뿌리 기업 명가 및 일하기 좋은 뿌리 기업 20개사에 대한 선정증도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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