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재 가격은 선물과 현물 시장에서 동반 하락했다. 철광석은 급락 이후 소폭 회복했다.
10일 상해에서 철근 내수 가격은 3770위안으로 전날보다 3770위안으로 전날보다 30위안 하락했다. 열연은 4010위안으로 10위안 내렸다.
당산시에서 빌릿 가격은 3470위안으로 20위안 하락했다.
상해선물시장에서 10월 인도분 철근과 열연 거래 가격은 3688위안, 3760위안으로 전날보다 32위안, 39위안 각각 하락했다.
같은 날 중국의 철광석(Fe 62%) 수입 가격은 CFR 톤당 106.7달러로 전날 대비 1.5% 상승했다. 대련선물시장에서 9일 인도분 거래 가격은 톤당 1352위안으로 2위안 소폭 상승했다.
저작권자 © 페로타임즈(Ferro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