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는 18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19조4000억 원, 영업이익은 7000억 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발표했다.
전분기(2022년 4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1.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영업이익률은 3.6%로 나타났다.
올 1월 포항제철소 정상화에 따른 철강 판매량 증가와 함께 에너지 및 건설 부문 실적도 전분기 대비 개선된 영향으로 추정된다.
포스코홀딩스는 오는 27일 기업설명회(IR)를 열고 확정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포스코그룹은 최근 철강업황 개선과 함께 이차전지소재 등 미래소재산업 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연초 대비 시가총액이 20조 원 넘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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