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올해 철광석 생산 14.5%↓...내년 1분기 10.8%↑
발레 올해 철광석 생산 14.5%↓...내년 1분기 10.8%↑
  • 김종혁
  • 승인 2019.11.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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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는 올해 철광석 생산량이 예상치보다 14.7%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 1분기는 전년 대비 최대 10%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사진은 발레의 S11D광산의 혁신 기반이 된 철광석 무인트럭 운송 모습
발레는 올해 철광석 생산량이 예상치보다 14.7%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 1분기는 전년 대비 최대 10%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사진=발레, 발레의 S11D광산의 혁신 기반이 된 철광석 무인트럭 운송 모습

브라질 발레(Vale)는 올해 철광석 및 펠릿 생산량이 3억1000만톤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발레는 12일 올해 생산량은 당초 예상했던 3억2000만톤보다 14.7% 감소할 전망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올 초 저장댐 사고가 가장 큰 원인이다. 조업 중단된 곳의 생산능력은 4200만톤이다.

발레는 아울러 2020년 1분기 생산량을 7000~7500만톤으로 예상했다. 이는 올해 같은 기간 6770만톤 대비 최대 10.8%(730만톤)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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