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베스틸은 9일 서울사무소 전기실 침수 피해로 회사 ERP 서버접속 및 예약등록, 입문 등 시스템 일체가 마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오전부터 군산공장 철스크랩(고철) 입고가 일시 제한된다.
세아베스틸은 신속한 복구를 통해 빠른 정상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서버 침수로 공정별 일시적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며 "복구가 완료되는 즉시 철스크랩 납품업체 등에 재공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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