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컨콜 질의응답 전문(全文)....가격전망, 리튬 등 향후 투자 등
포스코 컨콜 질의응답 전문(全文)....가격전망, 리튬 등 향후 투자 등
  • 김종혁
  • 승인 2019.10.25 03: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포스코 24일 3분기 컨퍼런스콜 질의응답

Q> 조선사향 후판가격은 타결된 것 같다. 그 외 자동차라든지 수요가 협상 결과는 어떤가. 또 최근 철광석, 중국의 철강가격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실수요가 중에 인하 요청하는 곳 있는가?

김영중 마케팅전략실장 : 먼저 조선사향은 상반기에 가격인상을 못했다. 원료가 상승분을 제품가에 반영하지 못했다. 하반기 원가가 높아서 인상을 요청했다. 원가상승분을 고려했을때 7~8만원 인상을 고려했다. 조선사가 수주량이 부족하고 어려움을 호소해서 소폭 인상하는 선에서 마무리 짓는 것으로 협상하고 있다.

장기 계약하는 고객사는 자동차, 조선, 가전사는 상반기에 가격을 동결했다. 하반기도 유지 또는 소폭 인상 기조를 가져가고 있다. 다만, 월별로 가격 협상하는 리롤러, 파이프 유통에서는 중국의 저가재 유입으로 가격 하방압력을 받고 있다. 고객별로 수주여건이나 원가상승분, 글로벌 경기 가격동향 고려해서 전체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Q> 해외철강 자회사 중 베트남 SSVINA 영업적자 지속되고 있음. 지속 가능한가 의구심을 가질수 밖에. 포스코 본사 입장에서 증자, 매각, 청산 계획이 있는지, 정상화 계획방안은?

전중선 전략기획본부장 : 사실 SS-VINA는 시장에서 예상하는대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철근 부분은 배트남내 경쟁이 워낙 치열하다. 형강은 중국산에 대해 수입 규제가 있다. 하지만 동남아산 시장이 열려있어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가격이 떨어져있는 상태다. 여러가지 조업상이나 이런 쪽으로 이슈가 있어서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를 해서 구조를 바꾸는 방안을 제3의 파트너와 협의하고 있다.

아직 협의중에 있어 자세한 사항은 말씀드리기 어렵다. 지금 구조로는 지속가능하기 어렵다는 것을 저희들이 잘 알고 있어서 여러가지 방안을 강구중에 있다.

Q> 연말되다 보니 시장에서 배당 투자에 관심이 많다. 포스코가 배당 수익률 4%이상 나오다 보니. 올해 주당 배당금 1만원 예상하는데, 내년에 실적이 감소한다면 주당 배당금 1만원 지속이 가능한지 그렇지 않다면 시장에서 예측을 할 수 있는 배당 정책이 있는지

배당과 관련해서 일관된 정책을 이야기하고 있다. 주주분들이 장기 투자가기 때문에 배당도 실적에 너무 민감하게 연계되기 보다는 장기 안정적으로 현금배당 해나가는 것을 기본 정책으로 운영한다.

그렇지만 기업이라는 것이 장기 안정적이라해서 배당금을 정해놓고 매년 또같이 운영할 수는 없고 일부는 성과에 연동시키지 않을 수 없다. 금년도 4분기 실적을 보면서 금년도 배당은 결산이후 이사회가 결정할 부분이다.

내년에 시장이 참 어려워서 작년이나 금년이나 예년 수준의 배당을 유지할 수 있을까 이슈이긴 하지만 내년도에도 경영진이나 임직원들이 성과를 올려서 투자가 주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

Q> 주요 철강 생산기지가 있는 거점지역의 업황이라든지 자회사들의 실적 전망을 부탁한다.

김영중 마케팅전략실장 : 중국이 전체 철강의 55% 생산하는 것 같다. 중국을 빼놓고 말씀드리기 어렵다. 중국은 올해 조강생산량 10억톤이 넘는다. 중국 공급과잉이 타지역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다른 지역도 미중 무역마찰이라든지 여러가지 통상마찰로 전체적으로 거래가 활발하지 않다. 수요산업도 저희가 집중하는 자동차 분야의 경우 중국, 인도, 멕시코 등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수요산업들이 다 약세를 보인다. 그런 영향에서 유통 가격들이 4분기 전체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Q> 내년도 철강부분 실적 전망은 올해 대비 어떻게 보는가. 방향성은 어떤가.

전중선 전략기획본부장 : 내년도 전망은 올해 정도의 수준 성과를 목표로 내부적으로 토론하고 있다. 그렇지만 시황이 녹록치 않을 것 같아서 과연 올해 정도 철강부문의 수익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된다. 대우인터내션널, 건설, 에너지 등 글로벌인프라부분에서 금년도 이상의 성과를 내년 목표로 삼아 전체적으로 연결 기준 실적을 금년도와 비슷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그룹 차원의 경영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김광무 철강기획실장 : 2018년 경우 해외 상공정 하공정 모두 시황 호조 흑자로 전환됐다. 금년도에는 하반기 들어서면서 철강시장 자체가 악화됐다. 해외 하공정 법인들은 자동차 산업에 타깃팅이 돼 있다. 실적은 상반기보다 어려운 상황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판매량 확대, 새로운 고객사 창출 활동 등 여러 가지 활동 통해 상반기 수준은 아니어도 수익성을 확보하려는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다. 내년은 올해 수준을 내기 어려울 수 있겠지만 최대한 맞출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Q> 원가상승이 4분기에도 많이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3분기보다 개선될 수 있을지

김광무 철강기획실장 : 앞서 나왔던 얘기다. 4분기 경기침체와 더불어 각국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 그동안 동남아에 인도산 초저가 오퍼되고 있다. 기존 대비 낮아지는 하방압력을 받고 있다. 원료 가격도 4분기에 본격 반영된다. 롤마진이 줄어드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제조경비 특히 직접 판매와 관련이 없는 감축을 자체 실행하고 있다. 일반 경비는 30% 줄였다. 한편으로는 시황에 덜 영향을 받는 WTP 판매 확대 수익 확보하고 있다. 줄어든 밀 마진을 어느 정도까지 만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Q> 철강부문 안좋은 것이 글로벌 인프라가 만회했다. 앞으로도 안정추세를 보일지.

이전혁 글로벌인프라사업관리실장 : 글로벌인프라 관련해서 3분기까지 전반적으로 분기별로 계속적으로 증가추세다. 가장 큰 요인이 미얀마 가스전 생산량 많이 늘어났고, 가격도 좋아서 괜찮은 실적을 보였다. 4분기는 계속적으로 유지될 것이나, 3분기보다 일부분 소폭 하락이 전망된다. 작년 2018년 기준으로 보면 훨씬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 이후에는 전망치로는 내년에도 특별한 실적이 나빠질 우려는 없어 보인다. 올해 수준을 유지도리 것으로 보고 있다.

Q> 청산그룹이 부산에 냉연공장 계획하고 있는데 국내업계 반발로 홀딩 상태. 청산이 인도네시아에 약300만톤 공장 완공하면서 심지어 중국에서보다 더 싼 가격으로 스테인리스 생산할 수 있고, 청산을 지원하기 위해 인니 정부가 원광니켈 수출을 금지하는 조치를 단행해 청산 니켈 소싱 가격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 그게 스테인리스 생산 원가경쟁력으로 이어질 것이다. 포스코는 안방에 칭산 국내진출 어떻게 막을 것이며 막지 못하면 어떤 대응전략이 있는지?

김영중 마케팅전략실장 : 청산이 국내 길산과 합작을 계획하고 있다. 공급과잉, 우회수출 등의 이슈로 업계, 정부부처도 (반대)생각을 같이하고 있다. 진전되는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려는 안하고 있는데 그래도 계속 설득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니켈 원광 수출 제한 등 불안요인이 있다. 최근 필리핀 광석을 활용해서 중국 산동지역에서 MPI를 생산하고 잇다. 우리도 그와 같이 소싱을 다변화하고 있따. 가격을 안정화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따. 프로덕트믹스상 400계 제품은 전체 45%를 차지한다. 이는 글로벌에서 경쟁력이 있다. 경쟁우위를 확보하겠다.

Q> 철광석 가격 전망이 궁금하다. 4분기 그 이후에 예상하는 원가 전망은

정해성 원료2실장 : 철광석은 1월 브라질 댐붕괴 사고, 3월 사이클론 등으로 급등했다. 잠시 소강상태다. 현재를 저점으로 보고 있다. 사이클론이 발생하는 호주는 동절기를 대비하기 위해 재고비축에 나설 것이다. 4분기 95달러를 전망한다. 내년은 브라질 발레가 회복중이나 원상태는 아니다. 수급은 상반기까지 강세로 본다. 하반기는 약세를 보여 연평균 85달러를 예측한다.

4분기 석탄은 계절적 공급차질 리스크가 있고 호주 사이클론 시기를 대비하기 위해 중국이 재고 구매를 해야한다. 4분기는 160달러 전망하고 있다. 내년은 글로벌 경기둔화에 따른 수요위축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공급이 증가되기 때문에 올해보다 하락한 175달러로 전망한다.

석탄 및 철광석은 올해보다 내려가겠지만 큰 폭은 아닐 것으로 보고 있다.

Q> 니켈가격 급등했었는데 스테인리스 사업의 수익성이 어떤지 원료가격 반영할만큼 가격 인상 잘하고 있는지

김영중 마케팅전략실장 : 니켈은 6,7월 1만2천에서 1만3천달러까지 올랐다. 10월 11월 최근 1만7천달러 등락을 하고 있다. 까지 올랐다. 전체적으로 4천달러 정도 인상됐다. 니켈 8% 300계 기준으로 320달러 정도 인상됐다. 제품 가격은 6,7월에 원가반영을 못했다. 시차를 두고 인상해서 거의 반영했다. 9월 이후 수익성은 평균 이상으로 회복했다.

Q> 4분기 실적 관련 가격이 3분기는 그래도 플랫했던 거 같은데, 4분기 ASP가 떨어지는 걸로 본거 같다. 어느정도 단가하락이 있을지.

김영중 마케팅전략실장 : 4분기는 판매하는데 2가지 분류다. 자동차 조선 가전 장기계약 고객, 상반기 동결했다. 원료가 반영을 안했다. 4분기에도 기본적으로 동결 내지 소폭 인상. 월별 고객은 국제 시황 여건을 반영해서 대응하고 있다.

Q> 우리나라 기업들이 4분기 일회성 비용 늘어나는 경향이 있는데 영업외 일회성 자산상각이나 비용들이 있는가.

임승규 재무실장 : 현재로서는 4분기 중에 작년의 SNG와 같은 대규모 일회성 손상은 예상되지 않는다. 하지만 전체 사업에서 일부 사업구조조정, 시황악화 등의 부문에서 관계사 주식 등에서는 손상이 크지 않지만 자자란 건에서 일부 있을 것 같다. 외부기관과 평가 작업을 하고 있다. 결과는 12월 결산에 확정해서 반영할 예정이다.

Q> 3분기 탄소강 판매단가, 스테인리스 판매단가 어떤지.

김영중 마케팅전략실장 : 3분기 판매단가는 2분기 대비 크게 차이가 없다. 산업구조 별로 가격을 소폭 인상한 것도 있고 월별로 대응은 가격을 인하했다. 탄소강을 보면 내수지역은 가격 인하폭이 좀 있었고, 수출은 환율효과로 원화로는 커버할 수 있었다. 2분기와 유사하다. 스테인리스 경우 니켈 원가상승분이 반영되어 3분기에 전체 판매단가 몇 만원 이상 인상됐다.

Q> 사채발행을 많이 했다. 상환목적이 상당하다. 다소 큼 규모다. 상반기 올해 예상됐던 투자비 대비 집행금액이 적은 것으로 파악된다. 별도 연결 집행된 투자비가 얼마나 됐는가

(사회자) 세계 경제나 침체 우려가 높다보니 차입금 상환이든 다른 목적이든 미리 준비하는 측면도 있다.

이경섭 투자전략실장 : 금년도 포스코 투자비 집행계획은 당초 6조1천억원에서 예비비 1조원을 제외하고 5조1천억원을 계획했다. 3분기까지 연결기준 집행은 1조8300억원이다. .

포스코 별도기준으로 2조4,00억원이다. 이중에서 포스코에너지로부터 매수한 부생발전 1조2천억원을 빼면 1조2천억원이 집행됐다.

주요 투자 내용은 정비성 경상투자가 6천억원, 수익성 향상투자가 1천8백억원, 환경투자가 1천6백억원이다. 그룹사는 9천3백억원이 투자됐다. 포스코케미칼이 양음극재공장 증설로 2천4백억원, 포스코인터가 미얀마 광구, 우크라이나 곡물터널 1천6백억원, 포스코에너지는 에너지터미널 인수 4천4백억원 집행했다. 해외그룹사는 9백억원 정도다.

전체적으로 3분기까지는 연초 계획대비 슬로우하게 36%가 집행됐다. 연말까지는 연결기준 3조7천억 정도 투자가 완료될 것이다. 당초 계획 대비 예비비를 제외하고 72% 집행되는 걸로 추산한다.

Q> 2010~2015년 이후 구조조정이 진행됐다. 최근 2년 시황이 좋았다. 앞으로 내년 불확실성 높아질 전망인데 구조조정 게획이 수립된 것이 있는지. 해외 철강 실적이 특히 안좋다.

일관되게 해외 철강 투자에 대해서는 단독으로 100% 가기보다 좋은 파트너가 있으면 참여시켜서 협력하면 안정화 될 수 있다는 기본적 생각을 갖고 있다. 파트너를 찾고 있다. 내년에는 한 두 군데 가시적으로 안정화 될 수 있는 진전이 있을 것으로 본다.

Q> 중국 겨울철 철강감산정책에 대해 파악하고 있는 내용은 무엇인가

김영중 마케팅전략실장 : 금년 동절기는 10월1일부터 6개월 동안 진행된다. 기존 지역별 일괄 퍼센트를 적용했다. 30~50%. 최근 들어서는 오염치 규제를 A,B,C의 환경등급별로 나누는데 A는 감산이 없고, C 50%를 적용한다. 감산 강도가 약화됐다.

Q> 최정우 회장이 아르헨티나를 방문했다. 리튬 사업 관련 실적 반영 가시화되는 것이 언제쯤인가. 매출과 영업이익 계획은 어느 수준인가?

박현 이차전지소재사업실장 : 당초 작년 8월에 갤럭시 광권인수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2월에 계약이 완성됐다. 당시 염호 광권을 매각한 갤럭시사로부터 공식적 확인한 매장량은 MNI기준 225만톤이다. 그 이후 포스코가 독자적으로 추가 탐사 2단계 3단계 시행하고 있음. 2단계로 추가 탐사한 결과 글로벌자원평가기관의 평가 토대로 현재 단계 분석한 평가한 매장량 567만톤으로 나왔다. 예상 가용연수도 당초 20년에서 50년 이상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기존 2억8천만달러에 확보한 염호 광권의 가치가 MNI 등 자원량에 따라 평가되기 때문에 가치도 함께 상승했다고 볼 수 있다.

구체적인 수익으로 실현되기 위해서는 데모플렌트를 현재 건설하고 테스트하고 있어서 이후에2021년 초에 상업투자를 결정하고 만약 외부 지분투자를 받게 되는 시점에 실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염호에서 상업적인 투자는 2020년 상반기에 착수에서 1년 반에서 2년 정도 건설해서 상업생산할 것이다. 병행해서 광석 리튬 연산 4만톤 상업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올해안, 늦어도 내년초 상업투자를 착수하는 것을 목표로 실무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1년반 2년 사이에 상업적 생산이 투자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Q> 연결기준 법인세율이 높은데, 특이사항이 있는지

임승규 재무실장 : 3분기 중에 특별한 것이 포스코에너지 연결 관점에서 부생발전 매각 이익이 발생했다. 에너지 내부에 연료전지 등 누적손실부문을 현금으로 반영되면서 전체적으로 세율은 낮게 반영됐다.

Q> 작년부터 리튬 가격 하락세를 보이면서 관련 업체들의 실적이 악화됐다. 일부 업체는 프로젝트를 연기한다. 포스코 계획은 변동이 없는가. 가격 수요 전망이 어떤가

박현 이차전지소재사업실장 : 리튬가격 트렌드는 공급과 수요관점에서 면밀하게 살피고 있다. 올해 리튬가격은 단기적으로 많이 하락했다. 1년반 전부터 중국 수요 급증으로 가격도 급상승한 반작용으로 보고 있다. 중국의 전기차 보조금이 축소되면서 수요감소에 따라 리튬가격이 하락했다. 내년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그 이후에는 점차 반등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중장기적으로 특히 유럽에서 차세대전기차 본격 생산되는 2022년정도가 되면 글로벌전문가들이 예상했던 시나리오대로 상당히 수요나 공급이 상당히 많이 늘 것으로 보고 있다. 가격은 점차 안정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회사는 크게 2개의 리튬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염호 경우 광석 대비 월등히 낮은 제조원가 그리고 마이닝을 직접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제조원가가 낮아서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본다. 광석의 경우, 호주의 광산업체로부터 정광을 구매하게 되는데 정광 구매가격을 시세와 연동하는 것으로 계약을 맺어 놓은 상태로 가격의 하락폭에 대해 헷징을 하고 있다. 원천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자원에 포함된 리튬을 얼마나 많이 회수해서 제품을 만들고, 차별화되는 품질로 만드는 게 궁극적인 전략이다. 반드시 실행시켜 리튬사업을 강건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중장기 로드맵은 단기적인 가격 하락에 크게 좌우되는 면은 없다.

Q> 4분기 철강재 유통 가격은 3분기 대비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게약 가격은 상반기보다 오를 것으로 보인다. ASP(평균판매단가)는 어떻게 보는가

김영중 마케팅전략실장 : 장기계약부분은 큰 변동이 없다. 유통가격 부분은 전체적으로 중국시황을 보통 1~2개월 후행한다. 내년 경기 하락을 고려해서 재고를 줄이는 경향이 있다. 유통 가격은 소폭 하락할 것으로 본다. 11월, 12월까지 지속될 것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