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국내 계열사 중 에너지, 건설, 케미칼 부문의 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해외 계열사의 경우 베트남 SS비나, 인도 마하라슈트라,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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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국내 계열사 중 에너지, 건설, 케미칼 부문의 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해외 계열사의 경우 베트남 SS비나, 인도 마하라슈트라,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