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지난주 일본 철스크랩(고철) 수입을 추진하고 HS(중량) 등급에 대해 CFR 6만2000엔(66만 원)으로 비드 가격을 제시했다. 이는 이전과 같은 가격이다.
일본 고철 시장은 지난주 강세로 전환했다. 대만에서 수요가 강세를 유지하는 데다 베트남, 중국에서도 매기(買氣)가 살아나는 모양새다.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HRS101(중량) 내수 가격은 북부지역에서 톤당 4200위안(부가세 13% 포함)으로 파악된다. 부게사를 제외한 미화 가격은 577달러 수준이다. 같은 등급의 수입 가격은 550달러다.
중국 빌릿 가격은 당산 지역에서 급등을 기록했다. 이는 고철 시장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저작권자 © 페로타임즈(Ferro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