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가 9월 선적분 대형모선 철스크랩(고철) 수입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는 가운데 450달러 선 아래로 성약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즈미르 지역 철강사는 베네수엘라 카고 2만5000톤을 계약했다. 성약 가격은 HMS No.1&2(8:2) 기준 CFR 톤당 449달러였다.
미국산 1만8500톤은 같은 등급 기준으로 CFR 455달러에 계약됐다. 이 외 등급은 슈레디드(5000톤) 및 보너스(1500톤)가 470달러에 성약됐다.
터키는 제품 시장이 부진한 상태로, 필요한 만큼만 고철을 구매하고 있다. 터키 철근 수출 가격은 fob 695~707달러로 일주일 전 710~715달러에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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