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16일 일본 철스크랩(고철) 수입 입찰을 실시하고 신다찌(생철)에 대해 FOB 톤당 5만7000엔을 비드 가격으로 제시했다. 한국 도착도 가격은 61만 원으로 추정된다.
지난 11일 입찰에서 제시한 5만3000엔보다 4000엔을 높였다. HS 등급은 5만6000엔으로 이 역시 같은 폭으로 올렸다. 슈레디드는 5만5000엔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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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은 16일 일본 철스크랩(고철) 수입 입찰을 실시하고 신다찌(생철)에 대해 FOB 톤당 5만7000엔을 비드 가격으로 제시했다. 한국 도착도 가격은 61만 원으로 추정된다.
지난 11일 입찰에서 제시한 5만3000엔보다 4000엔을 높였다. HS 등급은 5만6000엔으로 이 역시 같은 폭으로 올렸다. 슈레디드는 5만5000엔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