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美 대형모선 고철 535달러 성약…2개월만에 등장
방글라데시, 美 대형모선 고철 535달러 성약…2개월만에 등장
  • 이재학
  • 승인 2021.06.0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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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밀(mill)들은 철스크랩(고철) 수입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방글라데시에서는 최근 미국 대형모선 2카고가 성약됐다.

HMS No.1&2(8:2) 7000톤으로 CFR 톤당 535달러에 계약됐고, 슈레디드 2만5000톤은 540달러로 나타났다.

또 다른 밀은 HMS No.1&2(3만2000톤)와 슈레디드를 같은 가격에 계약했다.

이번 대형모선 계약은 4월 첫 주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당시 가격과 비교하면 70달러 오른 수치다.

한국에서는 포스코가 5월 중순경 슈니처로부터 슈레디드 3만2000톤을 543달러에, 보너스는 548달러에 계약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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