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고철 이번주 또 급등 ‘500달러’ 육박…철근 40달러↑
터키 고철 이번주 또 급등 ‘500달러’ 육박…철근 40달러↑
  • 김종혁
  • 승인 2021.05.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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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타임즈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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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지표인 터키의 철스크랩(고철) 수입 가격은 이번주 20달러 추가로 상승했다. 철근 가격은 더 큰 폭인 40달러나 올랐다.

무역업계에 따르면 터키 철강사는 미국 심스그룹(SIMS)과 HMS No.1&2(8:2) 등급을 CFR 톤당 499달러에 계약했다. 지난주 479달러에서 20달러 올랐다. 슈레디드는 519달러다. 이번 계약은 6월 선적분이다.

제품 시장은 고철 강세를 강하게 뒷받침한다. 터키의 철근 수출 가격은 FOB 톤당 평균 730달러로 나타났다. 지난주 690달러에서 이번주에만 40달러나 상승했다.

고철과 철근 간 스프레드(격차)는 210달러 이상으로, 철강사들의 마진폭은 여전히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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