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제철 고철價 11일부 최고 2천엔 인상
동경제철 고철價 11일부 최고 2천엔 인상
  • 김종혁
  • 승인 2021.05.10 16: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본 최대 전기로인 동경제철은 11일부터 내수 철스크랩(고철) 구매 가격을 톤당 최고 2000엔 인상한다고 밝혔다.

다하라, 우츠노미야 공장은 전등급 2000엔, 오카야마, 규슈 공장은 1000엔 인상했다.

이에 따라 우츠노미야 공장 기준 H2 구매 가격은 톤당 4만4000엔으로 조정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