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철강이 금융기관으로 부터 100억 원을 차입한다. 대선조선 인수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방침이다.
동일철강은 8일 금융기관으로 부터 100억 원을 차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금융기관차입금은 312억 원으로 472.% 늘어났다.
금융기관 차입금을 포함한 단기차입금은 482억 원으로 26.2% 증가했다.
동일철강은 앞서 1월 대선조선 인수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70억 원의 사채를 발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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